일축 의 개요를 알아보도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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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축 이란?

일축 에 관심이있는가?

일본의 축구 국가대표팀을 다루는 문서. 현 감독은 모리야스 하지메이다.

이웃나라이기에 대한민국과 아시아에서 가장 많이 겨루는 팀이기도 하고, 대한민국과의 대결인
한일전은 아시아 축구계를 비롯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더비 매치이기도 하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일본 축구 역대 최다 실점 패를 안겨준 나라가 바로 필리핀이다.
일본 축구대표팀[5]의 첫 국제대회 참가였던 1917년 일본에서 열린 극동컵 대회 경기에서 무려 

15:2로 필리핀에 졌는데 이는 당시 필리핀에 스페인계 혼혈인 파울리노 알칸타라(1896~1964)가
맹활약했기에 가능했다.[6] 일단 일본 축구협회는 이 대회를 공식 A매치로 인정하고 있지는 않다.
일본 축구협회가 공인하고 있는 일본 대표팀의 첫 A매치는 1923년 극동컵 필리핀과의 경기다. 이
경기 역시 1-2로 패배했다. 일본 대표팀의 A매치 첫 승리 상대 역시 필리핀이다. 1927년 극동컵에서 2-1 승리.

그리고 2-15 패배로부터 딱 50년 뒤인 1967년, 일본은 1968 멕시코 올림픽 지역예선에서 이번에는
필리핀을 상대로 15-0으로 승리하면서 시원하게 복수하게 되는데, 이는 일본 (국대)축구 역대 최다
득점 기록(필리핀에도 최다 실점 패 기록)이다.


일축

월드컵과는 꽤나 늦게 인연을 맺었는데, 1954년 스위스 월드컵부터 본선 무대를 밟지 못하고
줄곧 지역예선에만 머물렀으나, 1994년 미국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에서는 숙적과도 같은
한국에 첫 승리를 거두고 이 기세를 몰아서 이라크를 꺾고 본선에 진출할 듯 했으나… 하지만, 옴란
자파르의 동점 헤딩 골로 인해서 이라크와 무승부를 거두는 바람에 골득실에서 한국에
밀리면서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했다.[8]

1998 프랑스 월드컵 지역 최종예선에서는 또 다시 한국과 만났으나, 도쿄에서 열린 1차전에서는
야마구치의 골로 승리를 예상했으나 하지만 후반전에서 서정원과 이민성의 골로 인해 2:1로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 이 경기 이후 카자흐스탄과의 경기에서 마저 어처구니 없이 종료 직전에 동점골을
먹혀 1-1로 비긴 바람에 가모 슈 당시 대표팀 감독이 전격 경질되었고[9], 수석 코치인 오카다
다케시가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그래도 서울에서 열린 한국과의 2차전에서 승리하였고 B조
2위를 기록하며 A조 2위인 이란과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된다.


일본축구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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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서 치러진 플레이오프에서는 전반 36분 나카야마 마사시가 선취골을
뽑아냈으나, 후반 25초 이란은 알리 다에이의 패스를 받은 아지지가 동점골을 뽑아내며 추격을
시작했고, 후반 14분에는 다에이가 헤딩골로 뽑아내며 역전에 성공한다. 패색이 짙어지던 찰나

후반 31분 나카타 히데토시의 패스를 받은 쇼지가 헤딩골을 성공시키며 승부는 원점이 되었고,
연장 후반전 13분에는 나카타의 슛이 이란 골키퍼의 손을 맞고 나온 공을 오카노가 슬라이딩으로
밀어넣어 3:2로 승리하면서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였다. 일본에서는 조호르바루의 환희
불리며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본선에서는 크로아티아, 아르헨티나, 자메이카와 함께 H조에 배정되었으나 3전 전패를
당해 조 꼴찌에 머물며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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